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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OFFICIAL JACKET OF FILM CREWS EVERYWHERE IT’S COLD 

추운 환경에서 촬영하는 영화 스태프들의 (비)공식 자켓으로 불리는 캐나다구스는 영화계와는 30여년 전부터 우정을 나눠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추운 환경에서 촬영하는 영화 스태프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면서도 각종 장비를 잘 보관 할 수 있는 방한복이 필요했고, 
딱 맞는 파카가 바로 캐나다구스였습니다. 
카메라, 조명, 연출을 담당하는 스태프들이 스크린 밖에서 입던 캐나다구스가 
<내셔널 트레져>, <투모로우>, <더 그레이>, <엑스맨> 등 혹한의 상황을 담은 영화 주인공들이 입어 영화에 나오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캐나다구스가 영화에 많이 보이는 것을 두고 막대한 광고비를 들인 결과가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으나, 
실제로 광고비를 지급한 적은 없고 영화 촬영 스태프나 배우가 직접 구입해서 입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영화 제작에 직접적으로 광고비를 들이지는 않지만, 캐나다구스는 영화계와의 인연을 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토론토 국제영화제, 베를린 국제영화제, 선댄스 영화제,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캐나다구스는 2015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였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펼쳐진 다양한 캐나다구스의 활동, 함께 만나보실까요? 



해운대 바닷가에 펼쳐지는비프 빌리지(BIFF Village)에 캐나다구스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거대한 스노우글로브 안에서 마치 극한의 추위 속에서 영화 촬영을 진두지휘 하는 감독이 된 듯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곳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캐나다구스 #부산국제영화제 #스노우글로브 등의 해시태그를 자신의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 또한 열렸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영화제 기간동안 부산 지역을 종횡무진 달리던 무빙플렉스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VIP와 ‘뉴 커런츠’ 및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 수상자들에게 캐나다구스 자켓을 지원하였습니다. 
머지않아 캐나다구스는 한국에서도 추위 속에서 촬영하는 영화 스태프들의 (비)공식 자켓이 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캐나다구스는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할 예정이니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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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캐나다구스,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